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가 향후 5년간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초단타 매매에 최대 10억달러를 투자하며 전통금융 사업 확대에 나선다.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윈터뮤트는 이 투자 계획을 통해 비 암호화폐 시장 활동 비중을 2027년 말까지 전체 사업의 50% 이상으로 키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윈터뮤트의 비암호화폐 사업 비중은 10% 수준으로, 암호화폐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전통금융 시장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겠다는 의미다.인력 확충도 병행한다. 윈터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