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E 멤버십 플랫폼 기업 브릿지엠은 하이비타민, 푸드콘, 커피콘 등 자사가 운영하는 전 플랫폼에 걸쳐 올해 40여 개 유수 브랜드와 신규 제휴를 맺고, 지역화폐 운영사인 코나아이와 단독 제휴를 체결하는 등 기업·임직원 특화 멤버십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고물가 지속과 소비심리 위축이 이어지면서 기업 복지 제도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속형 혜택 중심으로 더욱 확대되는 양상이다. 브릿지엠은 복지카드 청구할인 플랫폼 하이비타민을 필두로 사내 식대와 오더 서비스 등 기업의 일상 소비 전 영역으로 제휴 생태계를 넓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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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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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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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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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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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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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예산 98% 가까이 쓰고도 성과목표는 4분의 1 못 채웠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성인지 예산을 대부분 집행하고도 스스로 설정한 성과목표는 4분의 1가량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2023~2025 회계연도 성인지 예산 결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 예산집행률은 2023년 97.4%, 2024년 98.3%, 2025년 97.7%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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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정상회담 "호르무즈 긴밀한 공조"…靑 "구체성은 없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대한민국과 프랑스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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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네이버, 국민 먹거리 원산지 위반 수두룩
배달의민족·네이버 등 통신판매중개업자 내 입점업체들의 국민 먹거리 원산지 위반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들 통신판매중개업체들의 최근 5년여 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이 40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배추김치, 돼지고기, 닭고기 등 신선 식품 전반에서 원산지 표기 부실이 심각했고 배달의민족, 네이버, 요기요 등의 순으로 원산지를 속이거나 아예 원산지를 기재하지 않은 걸로 확인됐다.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행정 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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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능한 세계유산 25건 중 14건 미가입…사유 목조유산 71.2% ‘무보험’
핵심 요약 ●국내 유네스코 세계유산 33건 가운데 화재보험 가입이 가능한 25건을 조사한 결과 14건이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팔만대장경을 봉안한 해인사 장경판전과 도산서원·부석사 등이 미가입 목록에 포함됐고, 사유 목조문화유산은 212건 중 151건이 무보험 상태였다.●2025년에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문화유산 5건에서 36억2,600만원의 화재 피해가 발생했다. 보험 의무화뿐 아니라 예방·초기 대응·복구재원까지 묶은 관리체계가 쟁점이다.국내 주요 문화유산의 화재보험 사각지대가 좀처럼 줄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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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 최전선 선 고창군의회… '인구 5만 사수' 총력전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북자치도 고창군 의회가 ‘인구 5만 명 선’을 지켜내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고창군의회는 9일 군청 앞 회전교차로 일원에서 ‘고창愛 살아볼來요 - 고창군 주소 갖기’ 및 인구 5만 수호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그동안 고창군은 청년층의 유출과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자연 감소가 맞물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