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026년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 대상로 최총 24개 단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5월부터 다채로운 행사가 본격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장려를 통해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되고 있다.올해 지원대상은 지난 3월31일까지 1·2차 공모를 통해 46개 단체가 접수된 가운데, 자체 심사와 보조금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24개 단체가 선정됐다.선정된 문화예술단체는이중섭거리, 자구리공원, 어싱광장, 문부공원 등에서 각종 전시회와 오케스트라 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