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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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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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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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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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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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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서 AI 초음파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가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초음파 신제품을 공개하며 현지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해 신제품과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초음파 진단기기 신제품 V4와 에보 Q10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모델 R20을 중동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V4는 인텔의 최신 신경망처리장치를 기반으로 회로 설계와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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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美 초고압 전력기기 7900억 원 수주…단일사업으론 업계 최대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 시장에서 대규모 전력기기 공급 계약을 따내며 현지 초고압 송전 분야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효성중공업은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초고압 송전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계약 규모는 7870억 원이다. 효성중공업 창사 이래 최대 수주다.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 가운데 단일 프로젝트 기준으로도 가장 크다. 계약 대상은 765kV 초고압변압기와 리액터 등 핵심 전력기기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한국 기업 최초로 미국에서 765kV 초고압변압기와 800kV 초고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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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에 1790억 원 대금 조기 지급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거래 대금을 앞당겨 집행하며 지원에 나섰다.한화그룹은 주요 계열사를 통해 협력사 대금 1790억 원을 설 이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하고 이를 10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계열사별로 진행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45억 원, 한화오션은 553억 원, 한화 건설부문은 117억 원을 협력사에 전달한다.한화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금을 미리 지급해 왔으며 지난해 설 명절을 앞두고도 1700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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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글로벌, VNPT 이-페이와 제휴...베트남 B2B 핀테크 협공
웹케시글로벌은 베트남 법인 웹케시베트남이 베트남 전자결제 전문 기업 ‘VNPT 이-페이와 손잡고 베트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금융 전환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웹케시베트남은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법인 사무실에서 VNPT e-Pay와 B2B 핀테크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양사는 VNPT e-Pay POS 시스템과 PG 결제 서비스, 웹케시베트남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WeTax’를 연계한 통합 B2B 핀테크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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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지난해 영업이익 152억5800만원…전년 대비 136% 증가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보다 늘어난 실적을 10일 공시했다.비엠티의 2025년 누계 매출액은 1469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1328억900만원 대비 1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2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64억6600만원 대비 136% 늘었다.순이익도 확대됐다. 2025년 누계 당기순이익은 192억7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40억4500만원 대비 376.5%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