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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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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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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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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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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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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농업 혁신 이끈다”
충남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지난 2일부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총 2,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유통 환경 속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으려는 지역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벼·고추·구기자 등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칠갑마루 특화작목 및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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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협회 충남지회 청양군지부, 이웃 향한 성금 200만 원 기탁
충남 청양군은 지난 9일 사단법인 양봉협회 충남지회 청양군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상만 지부장을 비롯한 양봉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양봉협회 청양군지부의 선행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던 협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러한 꾸준한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됨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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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 확대
 충남 서산시는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에 음암면 도당리, 해미면 홍천리, 수석동 등 일부 지역이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다.  새로 포함된 지역은 171필지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75명은 군 소음 피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 소음 대책지역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 구분된다.  3종 구역 거주 주민은 월 최대 3만 원의 피해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입 일자, 근무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  군 소음 피해보상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군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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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년 혁신대학 캠퍼스’ 상반기 수강생 730명 모집
  태안군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2026년 혁신대학 캠퍼스’ 상반기 수강생 730명을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수강 신청은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태안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나 교육문화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2월 24일 수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수강생을 선발한다. 최종 결과는 2월 26일 개별 통보되며, 70% 미만 접수 시 해당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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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장,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 수상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장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에서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전 의장은 제9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서 임기 동안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며 전반적인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태안군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조례 △태안군 안심귀가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등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의정을 실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