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 내부에서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의 완전 출근 명령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일부 직원들은 하이브리드 근무를 유지하려는 청원에 서명했지만, 경력에 불이익을 받을 것을 우려해 주저하는 분위기다. 9일 인디펜던트는 JP모건 직원들이 '5일 사무실 출근' 명령에 반대하는 청원을 진행 중이지만, 다이먼이 이를 강력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했다.JP모건은 전 세계 30만명이 넘는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팀이 여러 대륙과 시간대에 걸쳐 분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