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2시간전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를 목표로 유치를 추진 중인 국제행사다.K-군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군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군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엑스포에서는 주제별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군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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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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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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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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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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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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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군정 공백 최소화와 건강 회복 기원” 목소리 높아
민선 8기 출범 이후 고령군의 발전과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발로 뛰던 이남철 고령군수가 최근 건강 악화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남철 군수는 지방선거 당선 직후부터 고령군의 최대 현안인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 정부청사, 대구시, 경북도청 등을 숨 가쁘게 오가며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이 군수는 단기성 선심성 정책에 의존하기보다 고령군의 미래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해왔다.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인구 감소를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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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폭염 극복 얼음생수 10만병 무료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동선에서 시원한 얼음생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에 나섰다.서구는 지난 7일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건널목 20개소에 냉장형 보관함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 생수’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보행자들이 이동 중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무더위쉼터 등 특정 시설을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오가는 생활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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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침묵하면 행정은 긴장하지 않는다
고흥군 풍양 파크골프장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된 공공사업이 두 차례의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공사비가 크게 늘었고, 준공 이후에도 다시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군민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이 공사는 언제 끝나는 것이냐”는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장에서는 잔디 상태와 잡초 문제를 비롯해 안전시설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어, 단순한 시설 이용상의 불편을 넘어 당초 사업계획과 설계, 시공, 준공 및 사후관리 과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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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폭염 대응 안전관리 강화
강진군이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실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활동과 안전교육으로 전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군은 지난 4일 실외활동에 참여하던 어르신들을 실내활동으로 전환하고 폭염 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폭염안전 5대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해 참여 어르신들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강진군은 앞서 지난달부터 폭염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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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화재 예방, 작은 실천이 안전한 여름을 만듭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여름철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무더위는 온열질환뿐 아니라 전기 사용량 증가와 기기 과열 등을 유발해 자칫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기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오래 사용한 전선의 피복이 벗겨졌거나 문어발식 콘센트, 허용용량을 초과한 멀티탭 사용은 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냉방기기를 사용하기 전 전선과 플러그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