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5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주력원천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주력원천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가 대상이다. 이 중 6개 사업은 240억원 규모로 신규 지원한다.반도체 분야는 지능형반도체, PIM반도체, 화합물반도체, 첨단패키징, 미세기판, 3D DRAM 등 차세대 유망 원천기술개발과 중·장기 한우물파기형 연구개발, 시스템반도체와 첨단패키징 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 지원한다.반도체 설계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