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까지 '2025년 제주청년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제주청년대상'은 '제주도 청년대상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 제정된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청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시행된다.추천 대상은 만 19~39세 청년으로, 제주도에 3년 이상 주소를 뒀거나 도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에 해당한다.추천된 후보자들은 심사를 통해 혁신역량, 도전정신, 사회기여, 특별공로 등 4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된다. 수상자들은 오는 9월 제주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제주도지사 상패를 받는다.신청을 원하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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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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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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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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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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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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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국가유산청 문화재보수정비 총액사업 분리편성 촉구…기재부 “적극 검토”
김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유산청이 편성하는 문화재보수정비 총액사업의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예측 가능한 항목에 대해서는 별도 분리편성을 촉구했다.문화재보수정비 사업은 2024년 기준 약 5,2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전시관 리모델링, 수장고 건립 등 사전계획이 가능한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으나, 해당 사업 예산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액으로만 편성되어 국회의 예산 심의권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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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흔들고 있다...어도비도 영향권
2011년 벤처 투자자인 마크 앤드리슨이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한 것처럼 소프트웨어는 경제 전반을 지배했왔다. 하지만 이제 AI가 소프트웨어를 집어삼키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AI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 비즈니스 모델을 흔들고 있으며, 어도비 같은 여기에서 자유롭지 않다.29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어도비는 AI 시대에도 강자로 평가됐지만, 최근 구글이 AI 기반 이미지 편집 툴을 출시하며 상황이 달라졌다.구글 제미나이 챗봇 서비스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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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성, 영주 가흥동 아파트 옥상서 추락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여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오전 1시 16분께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 죽겠다고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출동한 구조대는 해당 아파트 28층 옥상에 올라간 여성과 대화를 시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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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녹색당 신임 공동대표 예방…“기본소득·기후위기 공감대 기반한 연대 기대”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녹색당 김찬휘·이상현 신임 공동대표를 예방 접견하고, 양당 간 정책 연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예방은 녹색당 신임 지도부 출범 이후 이뤄진 정당 방문의 일환으로, 양당은 ▲기후위기 대응 ▲기본소득 실현 ▲지역순환경제 구축 등 공통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 연대 가능성을 모색했다.용혜인 대표는 “새 정부 출범 시점에 녹색당의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기본소득당과 녹색당은 정책적으로 공감대가 큰 정당이며, 앞으로 자주 만나 협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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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남부관광단지, 조건부 통과…본격 추진 전환점 마련
서일준 국회의원은 29일,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거제 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조건부 수용 결정을 내리며,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2020년부터 장기간 지연돼 왔던 거제 남부관광단지 개발에 있어 사실상 ‘사업 개시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서 의원은 “관광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쾌거”라며 이번 중토위 결정의 의미를 강조했다.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거제시 남부면 탑포리와 동부면 율포리 일원에 약 4,277억 원 규모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