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어촌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청년 어업인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어업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신규
하승철 하동군수 수행비서가 군민에게 포도 선물을 돌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경남경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하동군 공무원 ㄱ 씨와 전달자 등 3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6일 밝혔다.이들은 2023년 추석을 앞두고 하동군민 20명에게 인당 2만 5000원 상당
충남 계룡시는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는 지하수 방치공 신고 포상금제를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신고포상금제는 충남도 주관으로 시행되는 정책으로 시는 신고된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거쳐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충남도에 통보할 계획이다. 신고 대상은 지역 내 방치·은닉된 모든 지하수공이며 소유자가 존재하거나 원상복구 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방치공 1공당 1건의 포상금 지급이 원칙이며, 예산범위 내에서 1건당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또 1년에 인당 최대 10건까지만 지급 가
광주광역시 북구가 올해 상반기 진행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시민참여 등 4개이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강의경력을 갖춘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인당 1개 강좌만 지원할 수 있다.선정 절차는 서류 접수, 전문가 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평생학습 및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가
광주광역시 북구가 올해 상반기 진행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시민참여 등 4개이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강의경력을 갖춘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인당 1개 강좌만 지원할 수 있다.선정 절차는 서류 접수, 전문가 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평생학습 및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참가자가 제출한 서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지난해 12월 31일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당 월 40만 원의 경상운영비를 지원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의 경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신규 채용한 전문 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20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협동조합 전문 인력 지원사업’에 참여할 조합을 모집한다. 대상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중소기업협동조합이다. 절차에 따라 선정된 조합은 예산 범위 안에서 최초 채용일 기준 1년간 조합당 1명, 월 인건비의 70%를 인당 200만원 한도로 지원받는다. 지난해 전문 인력을 지원받은 조합은 지원 기간 연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31일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당 월 40만 원의 경상운영비를 지원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의 경력 활용과 기업의 부담 경감을 동시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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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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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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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료도, 청문회도 없는 국회…인사검증 기능 포기한 셈이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개의조차 되지 못했다. 후보자가 국회에 출석하지 않았고, 국민의힘은 “요청 자료의 85%가 미제출됐다”며 청문회 개회를 거부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끝내 정회를 선언했고, 청문회는 무산됐다.문제는 이 같은 청문회 파행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는 데 있다. 자료 미제출을 이유로 청문회가 열리지 않거나, 정작 청문회가 열려도 대통령이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을 강행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은 고위공직자에 대한 검증 과정 자체를 지켜볼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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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8년 연속 취약계층 생활체육 나눔 실천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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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347억원 과징금 불복…개보위 상대 행정소송 제기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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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역대급 실적에도 "자만할 때 아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임원들에게 위기의식을 강조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삼성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 세미나에서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장이 '마지막 기회'라는 표현까지 사용한 이유에는 고대역폭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내줬던 배경이 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E를 적시에 공급하지 못해 33년간 지켜온 디램(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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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가스 안전 점검 나서
경기 안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이용이 많은 재래시장, 터미널, LPG 판매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스시설 안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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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 활동 지원사업 공모 접수 신청
안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 발전과 지역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마련, 시민의 자발적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를 위해 ‘2026년도 문화예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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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2026년은 디지털 자기주권 회복의 해”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은 최근 글을 통해 2026년을 “컴퓨팅적인 자기주권을 되찾는 해”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변화가 블록체인 산업을 넘어 디지털 사회 전반에 적용돼야 한다며, 중앙화 서비스에 맡기는 데이터 양을 줄일 필요성을 강조했다.부테린은 2025년을 기점으로 탈중앙화 도구 사용을 크게 늘렸다고 전했ㄷ. 암호화된 분산형 문서 플랫폼 파일버스를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