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은 7일 복지관에서 유성엔지니어링과 함께 ‘2026년 추석맞이 별똥별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서부장애인복지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감을 겪을 수 있는 군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 50가구를 선정해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별똥별 꾸러미’를 가정 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는 유성엔지니어링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500만원으로 추진된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은 7일 오후 복지관에서 ㈜유성엔지니어링과 함께 ‘2026년 추석맞이 별똥별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용덕 유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장해진 서부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지원은 유성엔지니어링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500만원을 활용한 ‘취약계층 장애인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서부장애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을 겪을 수 있는 울주군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50세대를 선정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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