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국내 웹툰 기획사 ㈜재담미디어와 함께 ‘2026 웹툰런 인 충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차세대 웹툰계를 이끌 역량 있는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충북콘텐츠코리아랩과 ㈜재담미디어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웹툰런 인 충북’은 웹툰의 창작과 유통 과정을 마라톤 대회 형식과 접목한 서바이벌형 공모전이다. 참가작들은 단계별 경쟁을 거치며 결승선을 향해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총상금과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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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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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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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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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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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중국 타이저우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글로벌 인재 육성
동해시는 교류도시인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와의 미래 우호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생대표단 교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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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화순군의원, '아이돌봄사' 처우 개선 위한 간담회 마련
김지숙 화순군의원이 지역 아이돌봄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근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처우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21일 화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현장 아이돌봄사 25명과 화순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실제 겪는 다양한 어려움 등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의원은 "2023년 '화순군 돌봄노동자 지원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