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예래동주민센터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생활밀착형숲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실내외에 녹색 공간을 가꾸는 사업이다. 시는 생태마을인 예래동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반영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청사 환경 개선을 넘어서 방문객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을 체감하게 하는 것은 물론, 도심 열섬 현상 완화와 청사 에너지 효율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까지 거두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특히, 청사 실내외 공간의 유기적인 변화로 기존 일반 블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