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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염토양정화 선도기업 에코프라임이 ‘2026년 에코프라임 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문화의 밤 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서울 용산 CGV씨네드쉐프에서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프라이빗 영화상영과 다이닝 레스토랑 식사로 구성됐으며, 발주처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학계, 협력업체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에코프라임의 문화의 밤 행사는 회사 자체 행사였지만, 2025년부터는 참석자 대상을 확대해 친목도모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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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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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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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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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밝힌 화합의 불꽃, 경북도민체전 개막
‘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경상북도체육회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양 시군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두 지역이 처음 함께 여는 도민체전이라는 점에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3만2천여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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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6 제1회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 응원 활동 진행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 2026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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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우즈벡 대사 초청 '간담회 및 유학생 환영행사' 개최
동덕여자대학교는 지난 6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초청해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유학생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교육·학술 협력 확대를 위한 자리로, 약 170명의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입학을 기념하고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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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 박귀희 잇는 국악 드림팀 떴다…칠곡전통문화예술원 출범 국악 전공한 고향 후배 20명 결집…공연·교육·영상으로 대중화 시동
국악 명창 향사 박귀희의 예술 정신을 잇는 국악 전공 고향 후배들이 한데 모여 ‘국악 드림팀’을 꾸렸다. 경북 칠곡에서 전통을 현대 무대로 풀어내려는 시도가 본격화됐다. 사단법인 칠곡전통문화예술원은 지난 5일 칠곡군 생활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단체는 국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결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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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통폐합은 졸속”… 5월 10일 궐기대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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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시민·노동단체로 구성된 ‘인천공항 졸속 통합 반대 시민·노동단체 대책위원회’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는 7일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회의실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통폐합 논의를 ‘졸속 추진’으로 규정하며 공동 대응키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노동조합연맹,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등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통폐합 추진이 인천국제공항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지역경제 훼손과 고용 불안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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