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22일 에듀힐링센터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교육부장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대전시교육감,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에듀힐링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대전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 사업을 살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교장, 교감, 교사 및 학부모, 변호사 등을 초청해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 문화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에듀힐링센터는 에듀-카운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