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김덕주 총괄대표가 “올해는 사업 구조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패션 전문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보통주 35만7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예정일은 2026년 2월 25일이다.이번 소각 대상 보통주식 수는 35만7000주로,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3534만3000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며, 소각예정금액은 62억9612만5363원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가는 2월 9일 15시 01분 기준 1만1690원이며, 전일 대비 910원 하락했다.최근
패션 전문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114억9678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한 실적을 9일 공시했다.신세계인터내셔날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099억7413만2000원이며, 2024년 1조735억8832만6000원 대비 3.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억1959만7000원으로 2024년 326억7591만8000원 대비 87.4% 감소했다.2025년 연결 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조4308억77만2000원, 부채총계
패션 전문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보통주 1주당 400원 규모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을 보통주 기준 3.3%로 제시했다. 배당금총액은 138억4019만56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로 잡았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개최 예정이라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가는 2월 9일 14시 51분 기준 1만1800원이며, 전일 대비 800원
패션 전문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당기순이익 15억8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3443억39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3261억2400만원 대비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8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30억7900만원 대비 손실 폭이 줄었다.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조직문화 혁신과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에 본격 나선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김덕주 총괄대표가 전날 서울 남산 신세계그룹 도심 연수원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올해는 사업 구조 변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중장기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과 전략적 로드맵 구축을 완료하고 실행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고 27일 전했다.김덕주 대표는 “성장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역량을 구축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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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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