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명원의료재단 파인힐병원이 19일 경상일보에 사랑의 신문 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병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정미 이사장과 김진목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파인힐병원은 암 재활 중점 치료병원이다. 다양한 요법을 치료에 활용하는 통합의학을 환자들에게 적용하고 있다. 적송림이 가득한 청정 자연환경 속에 ‘신재생세포센터’ ‘오감만족식이센터’ ‘척추관절통증센터’ 등 현대적 시설을 두루 갖췄다. 박정미 이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울산 남구에 생산공장을 둔 피유코어가 29일 경상일보에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종화 피유코어 생산부문장은 이날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에게 성금을 쾌척했다. 피유코어는 폴리우레탄 원료인 폴리올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국내 폴리올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김종화 생산부문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이 지역사회와 나눔의 온기를 함께 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은 본사가 지역 사회복지시설
울산의 축제 등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하는 회사인 엔터컴이 8일 경상일보를 방문해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이종필 엔터컴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회장이 참석했다. 엔터컴은 본사와 울산축협 한우축제, 울산불꽃축제, 태화강 빛 축제, 남창천 물빛축제 등을 함께하고 있다. 엔터컴은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외에도 이종필 대표를 필두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등 다양한 곳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종필 엔터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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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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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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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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