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등 먹는샘물 제품제조 및 유통 등 전과정을 관리하는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도 시범사업 참여기업이 결정됐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대정, 백학음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화인바이오, 농심 등 5개 업체가 선정됐다.시범사업 운영기관인 한국물기술인증원은 23일 서울 중구 이프라자빌딩에서 열리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 심사, 제품시험, 종합 평가 등 인증 절차를 적용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김호은 기후부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