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소재 한국남동발전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어제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의 본격적인 시행을 알렸다.수준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공단이 수행하는 각 기관의 안전관리체계에 대한 평가다.올해 수준평가는 서울교통공사를 포함한 광역자치단체단위 대형 지방공기업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최초로 결과가 반영된다. 고용노동부와 공단
한전KDN이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장기간 무재해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경영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한전KDN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한전KDN은 이번 평가에서 조직 내 안전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단계라는 평가단의 판단을 받았다. 특히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점검과 즉시 개선 연계 체계 구축 등 실행 중심 안전관리 체계가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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