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이 세계 최초로 다빈치 SP 기반의 ‘SPRA 갑상선 로봇수술 참관교육센터’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아인병원에 따르면 미국 로봇수술 의료기기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최근 아인병원을 다빈치 로봇 SP 기반 ‘SPRA 로봇 갑상선절제술’ 공식 인증 교육기관으로 지정하고, 세계 최초 SPRA 수술을 개발한 이진욱 갑상선암센터 센터장을 멘토 의료진으로 공인했다.SPRA수술은 단일공 로봇수술기를 통해 한쪽 유륜 부위 2~3cm 내외 최소 절개만으로 갑상선암을 제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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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3년 연속 수상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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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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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모터스, ‘어린이 그림대회'... 출품작 1점당 1만 원 매칭 기부
6일전
BMW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지난 13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제7회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삼천리 모터스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출품작 1점당 1만 원을 적립하는 매칭 기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5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대회는 지난달 한 달간 ▲우리 가족이 타고 싶은 10년 뒤 미래의 BMW ▲BMW와 떠나고 싶은 여행을 주제로 작품을 접수해 523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삼천리 모터스는 출품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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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 성료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을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참가 어린이들은 지진체험, 지하철 연기체험, 암흑탈출 체험, CPR 및 영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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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학생인권과 교권, 갈등관계 아닌 존중돼야 할 관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현실판 '교권보호국' 도입에 대해 "학생인권을 지켜가면서 교사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제도를 과감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방향성을 제시했다.16일 안 당선인은 CBS 라디오 에 출연해 "학생인권과 교권은 갈등관계가 아니라 존중돼야 할 관계"라며 이 같이 밝혔다.안 당선인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교권보호국' 도입을 제안한 장본인이다.드라마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 현장을 생생하게 그리고 실제 현실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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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상으로 지게차 운전할 수 없었는데"...유가족 진상 규명 촉구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숨진 노동자의 유가족들이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숨진 김 모 씨의 유가족들은 22일 오후 민주노총 제주본부 교육장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같은 희생이 없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청했다.고인은 농협에서 아르바이트를 7~8개월가량 했고, 지난해 8월부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해왔다.유족은 "어머니가 아들이 면허없이 지게차 운전을 하는 것을 알고 하지말라고 얘기했지만,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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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침수 취약 시설 현장 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16일부터 19일까지 공공주택과 반지하 세대,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SH는 서울시 풍수해 대책 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전사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기상특보 발효 시 즉각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하고, 현장별 수방 시설과 장비의 작동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 시설과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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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세종 반려동물장례식장, 전국 최초 동물전용 수목장림 허가, 무지개별 7월 중순 정식 개장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이별 또한 더욱 품격 있고 의미 있게 치러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세종평택로 150에 위치한 무지개별 반려동물전용장례식장이 오는 2026년 7월 중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어 충청권 반려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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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재해복구사업 88.5% 달성… 우기 전 재피해 방지 역량 집중
정부가 재해복구사업에 역량을 집중, 2025년 재해복구사업 완료율은 88.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마무리에 속도를 높이는 한편, 재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6월 15일 기준, 2025년 재해복구사업 완료율은 88.5%이다. 이는 2024년 대비 12.5%p, 2023년 대비 16.6%p 높은 수치로, 사업 진행 속도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올해부터는 여름철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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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적자 7080억 車보험…경상환자 '8주룰' 연기에 손보사 속앓이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를 관리하기 위한 '8주룰' 도입이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제도 도입을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가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사이 자동차보험 적자가 커지면서 손해율이 증가해 보험률 인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상황이다.22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적자는 7080억 원에 이른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매년 증가해 2023년 80.7%, 2024년 83.8%, 2025년 87.5%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