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24일 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2월 26일 오후 1시부터 건축사협회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올해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한국주택관리협회는 2월 4일 오후 두시 킨텍스 제1전시장 207호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올해 주요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7시간전
'광주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이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을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는 3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광천터미널(자동차정...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는 2월 25일 양재동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국토부, 협회 임직원 및 회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국토교통부 ITS 사업 추진 계획,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추진 계획, 도로·교통분야 ITS 기본계획 2030, C-ITS 중장기 구축 로드맵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6년 건설관련 단체들의 정기총회가 2월부터 3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공제조합 등 건설관련 단체들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사업수행 실적 보고와 함께 올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의결, 금년 사업 실행에 본격 나서게 된다.특히 올해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이사장 등 새로운 수장 선출이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다음은 예정된 건설관련 단체 정기총회 일정이다.■ 한국주택관리협회| 2월 4일한국주택관리협회는 2월 4일 오후 두시 킨텍스 제1전시장 207호에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지난달 30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대표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역 전문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사·유관기관 포상과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사업계획안·예산안 대해 심의·의결이 진행됐다.또 이날 회원사를 비롯해 참석자들은 건설업종 간 상호 시장 진출과 관련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문건설업 생존권 수호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결의문에서 “건설업종 간 상호시장 진출로 전문·종합 간 수주격차와 전문공사 과당경쟁 심화
충북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6일 변호사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주요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주요 안건으로 △2025년도 회계 결산 승인 △2026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승인이 이뤄졌다. 충북변호사회는 올해도 도민의 인권 보호와 지역 법조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이날 총회에서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법조계의 귀감이 된 회원에게 수여하는 ‘명덕상’ 시상식이 진행됐다.명덕상은 30년 이상 변호사 업무에 종사하며 인권 옹호, 사회정의 실현, 협회 발전에 헌신한 회원에게 주어진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서구지회,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금 전달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서구지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달서구지회는 자동차 정비업 관련 시설 개선과 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구, AI 리더 지정 등 AI 역량 강화 추진
울산 북구는 공공행정 현장에도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들의 AI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북구는 우선 부서마다 AI 활용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AI 리더를 지정할 계획이다. AI 리더는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직원들의 AI 활용 애로사항을 수집해 AI 업무팀과 연결하는 창구 역할 등을 하게 된다. 또한 AI 관련 타 기관 및 부서 우수사례와 교육 정보 등도 전파해 직원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돕는다. 북구는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AI 챔피언’ 인증 취득을 추진하기로 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산새마을금고, 무거·삼호동에 생필품
서울산새마을금고는 3일 금고 본점에서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무거동과 삼호동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총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160세트를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윤성화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응급환자 사전지정 이송’ 두고 현장·제도 충돌
의료계가 울산시가 추진 중인 ‘중증응급환자 사전 지정 이송 협약’을 두고 현장을 무시한 위험한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울산소방본부는 응급실 과밀과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기 위한 협력 체계라고 선을 그으면서 제도 취지와 현장 우려가 충돌하는 양상이다. 대한응급의학회는 3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지역 소방서가 추진 중인 ‘중증응급환자 사전 지정 이송 협약’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학회는 “응급실 과밀과 이송 지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명분은 이해하지만, 병원의 실시간 수용 능력 확인 없이 사전에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구룡포과메기, 호재 이어지며 다시 찾은 전성기! 판매 회복세 뚜렷
포항의 대표 특산물 구룡포과메기가 올겨울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원물 꽁치 공급이 안정되고 품질이 개선되면서, 온라인 중심의 새로운 소비 흐름을 형성하며 구룡포과메기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올해 과메기 시장 활기의 주요 요인으로는 원재료 수급 안정이 꼽힌다. 2025년 5월부터 9월 사이 원양 출어선을 중심으로 꽁치 어획량이 늘어나면서 생산 시기에 필요한 원물 확보가 비교적 원활해졌으며, 지난해보다 크기와 신선도가 개선돼 전반적인 제품 품질도 향상됐다. 업계는 원물 가격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생산 여건이 나아졌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