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외선·중력 감지 안전시스템 적용…사고 예방·내구성 강화 ICT 원격 제어·3년 무상 AS 제공…노동력·사료비 절감 실현 미래 농축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대동테크는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26년간 한결같이 축산농가들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시 주목받는 TMR 사료 당면한 현실 문제
하동군이 16일 진교면 소재 하동축협 가축시장에서 하동축산농협이 주관한 ‘2026년 송아지 경매 초매식’을 개최했다. 매주 첫째 주 금요일에는 큰 소 경매, 셋째 주 금요일에는 송아지 경매를 한다. 군은 올해 축산분야 예산을 약 60억 원을 편성했으며,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소득
존경하는 축산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 붉은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축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기후위기 심화, 사료비 부담, 악성 가축질병, 시장 개방 확대, 인력난과 고령화 등 많은 도전이 있었지만, 여러분의 헌신과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하는 상생의 축산 생태계 구현 앞장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환율상승에 따른 사료비 급등과 소비 위축, 탄소중립과 동물복지 요구 강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복합적이고 구조적인 어려움 속에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렇듯 축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고 현장에서의 부담은 여전히
농촌진흥청은 국산 알팔파 열풍건초를 자가 섬유질배합사료에 일정 비율로 첨가해 급여한 결과, 젖소 생산성은 유지되면서 사료비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젖소 200두를 대상으로 국산 알팔파 열풍건초 첨가 여부에 따라 두 급여군으로 나눠 농가 현장 실증시험을 진행했다. 국산 알팔파 급여군 100두에
영주시는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풀사료 및 깔짚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가축 사육에 필수적인 풀사료와 깔짚 구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경영비 절감을 돕고,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 기반을 마
서귀포시는 한우농가 생산비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비 절감을 위해 배합사료 물류비와 감귤박 혼합섬유질사료를 지원해 한우농가의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이에 서귀포시는 사업비 총 5억3000만원을 투입해 한우농가 배합사료 물류비 2억5000만원, 감귤박 사료자원화에 2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한우농가 배합사료 물류비 지원 대상은 지역내 한우사육 농가 및 법인이다. 총 사업량은 8334톤 규모로 kg당 30원을 지원한다.감귤박 사료 자원화 지원은 초식가축 사육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경기 오산시의회는 28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규칙안 14건과 동의안 6건 등 총 20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6건 등 17건이 의결됐다. 조례안 3건은 부결 처리됐다.이상복 의장은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닿는 현안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시민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산시의회는 다음 달 26일 집행부·의원 간담회를 열어 시정 당면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수원시는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제조기업을 지속해서 지원하며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수출기업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지난해 7월부터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도 했
서울 강서구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설 명절 장바구니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지역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서사랑상품권’과 더불어, 온라인 배달 앱 전용 ‘땡겨요상품권’도 함께 발행해 구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강서사랑상품권 10% 할인 혜택, 오는 6일 오후 2시 발행구는 오는 6일 오후 2시, 150억 원 규모의 ‘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지난해 하반기 한시적으로 시행한 국비 지원이 종료됐지만, 구는 예산을 투입해 구민들이 동일한 10% 할인
서비스나우가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월가 예상을 상회하는 성적표를 내놨지만 주가는 5% 하락했다고 CNBC가 28일 보도했다.서비스나우가 AI 및 보안 분야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시장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CNBC는 전했다.서비스나우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35억7000만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4억100만달러로 소폭 상승했다. 서비스나우는 5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며 주주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서비스나우는 최근 77억5000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