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원에 공급하는‘백석시그니처자이’의 견본주택을 1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2층~지상 최고28층, 13개 동, 전용면적59~115㎡ 총1174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체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50가구 △63㎡27가구 △74㎡196가구 △84㎡819가구 △99㎡78가구 △115㎡4가구로 구성된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GS건설이 오는 12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원에 공급하는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백석시그니처자이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1,174가구의 대단지다.전체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50가구 △63㎡ 27가구 △74㎡ 196가구 △84㎡ 819가구 △99㎡ 78가구 △115㎡ 4가구로 구성된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5일 특
충남 최대 규모 산업 중심지 ’천안·아산’… 제조업 근무자만 18만여 명삼성·백석·불당 ‘삼백불’ 입지… ‘백석시그니처자이’ 분양 ‘관심’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축인 천안·아산 지역이 충남 대표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SDI,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기업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집적돼 탄탄한 일자리 기반을 갖춘 데다, 직장과 주거지를 가까이 두려는 직주근접 수요까지 흡수하며 꾸준한 인구 유입과 주택 수요를 이끌고 있다.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지방지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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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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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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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3.7조원 금융주선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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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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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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