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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의 민간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1500만원을 넘어섰다.분양가 1000만원을 넘긴 지 4년여 만이다.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213 일원 분평·미평 지구에 들어서는 `푸르지오 씨엘리체'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520만원으로 결정됐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2029년 4월 입주 예정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135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전용면적별로는 △84㎡A 491가구 △84㎡B 164가구 △84㎡C 168가구 △114㎡A 316가구 △114㎡B 104가
충북 청주 분평·미평지구와 가경동 홍골3지구·가경 서부2지구 아파트 건립사업이 본격시작된다.특히 대우건설의 `푸르지오'와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연이어 출격을 예고하며 내 집 마련을 앞둔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8일 청주시에 따르면 분평·미평지구의 `푸르지오씨엘리체'가 이번 주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전체 1351세대의 대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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