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 감물초, 목도초, 장연초는 8일 감물초등학교에서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은 학교에 봄과 함께 친구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공동수업을 진행했다.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또래 관계 경험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주는 목적으로 기획했다. 이번 공동수업에서는 교감과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를 시작으로 감물초 곳곳에 핀 봄꽃을 함께 찾으러 다니며 서로 친해지는 ‘친구와 봄 담기’ 활동과 협동조합 ‘송아리매점’을 체험했다.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감물초 3학년 김서아 학생은 “다른 학교 친
에쓰오일은 16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어려운 이웃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2026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활동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전달한 지원금은 울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과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사용된다.주요 사업은 ▲ 울산시장애인체육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7개 사회복지기관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울주군 목도 해안가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 임직원 자원봉사 교육 ▲ '자원봉사 나눔 페스타' 지원 등이다.특히,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충북 영동군의 한 양계장에서 닭 수천마리가 집단 폐사한 후 한달이 돼가도록 사체와 분변 등이 그대로 방치돼 방역 행정에 구멍이 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영동군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학산면 지내리 한 양계장에서 죽은 닭 7000여마리가 사업주에 의해 발견됐다. 하지만 영동군은 20일이 지난 이달 4일에야 인근 양계업자 A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했다.군은 당시 계사 3동의 문이 열린 상태에서 사체와 분변 등이 방치되고 있었다고 밝혔다.군은 사체에 대해 조류인플루엔자 간이 검사 등을 했으나
대구광역시는 8일 대구시 교통연수원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통·물류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유가 극복을 위한 교통·물류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대구개인(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