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지난 9일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발대식에는 KAI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문희찬 안전실장 외 사내외 협력사 51개사의 대표 및 안전보건 책임자가 참석했다.상생협의체는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모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상호 안전보건 수준의 격차 해소에 집중한다.KAI는 사내외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안전 캠페인, 안전보건 물품 등을 지원한다. 특히 안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상시적인 근로 수요가 뒷받침된다는 점에서 주거지로서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근로자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은 확인된다. 주거지를 옮긴 이유로 '직장과의 거리'를 꼽은 비율은 30대에서 40%를 웃돌았고, 40대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일수록 근무지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하나증권은 공모주 청약 손님 대상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계좌로 공모주 청약을 완료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1회 이상 공모주 청약을 한 이후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한 손님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커피 쿠폰 1매가 제공된다.이벤트 시작에 맞춰 하나증권에서는 4월 20일~4월21일에 채비의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증권 홈페이지, HTS, MT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이벤트와 공모주
77건 데이터센터 설계 수행… 대한민국 미래산업 인프라 구축 주도국내 최초 목조 공동주택 구현 총력… 탄소저감 친환경 새 모델 제시 만전김태집 대표이사 “기술혁신 바탕 사람과 도시·환경 함께 성장하는 삶의 풍경 만들기 역량 집중”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간삼건축은 ▲데이터센터 분야의 독보적인 설계 실적과 국내 최초 HPC 센터에 Liquid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