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어르신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립송악도서관에서 어르신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1·2차로 나눠 ‘치매 예방을 위한 예술케어’프로그램을 총 6회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치매 인지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인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이어 5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책과 이야기가 스며든 공간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총 15회 과정으로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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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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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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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환경청-양평군,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 성공 준공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양평군은 18일, 양서면 국수 생활체육공원 인근에서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수+풀+로” 세 단어를 결합해 나타낸 것으로 수변녹지 조성의 성과를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사업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오광석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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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 많음...낮기온 11~16도
기상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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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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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열풍 대표 식품’ 군산시, 역대 최대 물김 위판금액 603억 원 달성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열풍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 식품 중 하나인 ‘김’이 수출시장에서 호조를 보이면서 전북자치도 군산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김이 역대 최고 위판금액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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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업체가 '점수 세탁'으로 물량 독식…LH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운영 사각지대'
LH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운영하며 부실 업체를 조직적으로 비호하고 사후관리를 방치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LH는 수선 품질이 미흡해 기준점수 미달을 받은 업체들의 평가점수를 임의로 상향 조정하고 차년도 사업물량까지 늘려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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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위한 ‘짜장면 나눔’ 훈훈…메트라이프생명 TAKE 지점 사우회 등 후원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 끼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25일 오전 11시 30분 전북 전주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짜장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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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새만금공항 완성될 때까지 긴장의 끈 절대 놓지 않겠다"
서울고등법원이 25일 시민단체가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제기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공항건설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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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더는 일하다 죽지 않게, 안전행정 '리셋'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대형 화재 참사를 두고 “안전불감증이 불러온 명백한 인재‘라며 대전시 안전행정의 전면적인 ’리셋‘을 선언했다. 허 예비후보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드러난 안전공업의 실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해당 공장은 최근 수년간 소방당국에만 7차례 화재 신고가 접수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