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부천아트센터는 지난 8월 6일, 금호문화재단과 건전한 공연문화 조성과 문화예술기관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
중부뉴스통신 = 부천아트센터는 지난 8월 6일, 금호문화재단과 건전한 공연문화 조성과 문화예술기관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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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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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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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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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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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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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 받아도 저축은 50…서울 자취방의 늪!
서울 상경은 더 높은 연봉을 얻기 위한 선택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수령액에서 월세, 관리비, 식비, 교통비를 차감하면 남는 돈은 빠르게 줄어든다. 초봉에 기대 서울로 들어온 청년들이 왜 자산 형성의 출발선에서 밀려나는지 살펴본다. 초봉 4000만원의 함정!최근 잡코리아에 올라온 “31살 중소기업 세후 300만원 남자친구, 결혼해도 괜찮을까요?”라는 글이 화제가 됐다. 반응은 크게 갈렸다. “세후 300만원이면 충분하다”는 의견과 “아직 결혼하면 안 되는 연봉이다”는 의견이 맞섰다. 사실 세후 300만원은 대부분에게 낮은 월급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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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가등급’ 최우수 달성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경영평가 가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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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부터 협업, AI 활용까지… 문화예술 신입 실무자의 ‘일머리’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의 현장 적응과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 일잘러 성장 워크숍’ 참가자를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워크숍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신입 실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분야 신입 실무자 맞춤형 교육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1~2년 차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보고·협업·프로젝트 관리·AI 활용 등 핵심 업무를 실제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익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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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자체의 반격!
서울 상경은 더 높은 연봉을 좇는 선택처럼 보였지만, 월세와 생활비를 차감하면 남는 돈은 빠르게 줄어든다. 정부와 지자체는 2026년부터 비수도권 중소기업 근속 인센티브, 청년미래적금, 월세지원, 지역 일자리 패키지를 묶어 지방 잔류의 계산 식을 다시 짜고 있다. 지방에서 고정비를 낮추고 현금 지원을 청년정책의 새 흐름을 살펴본다. 지방 플러스! 현금과 경력 더 받는 수단지방에 남는 선택은 정말 손해일까. 2026년 청년정책의 방향을 보면 답은 단순하지 않다. 정부는 지방 청년정책을 감성 홍보가 아니라 현금 보상과 자산 형성 장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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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하반기 ‘행복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대구 수성구는 예비 부모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올바른 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8월과 10월에 각각 3주 과정으로 주 1회씩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배우자가 함께 참여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함께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