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는 29일 영덕군 영덕읍 삼계저수지 일원에서 겨울철 결빙된 저수지와 하천 등 내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2026년 구조대원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15명이 참여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한 △동계잠수 이론 및 빙상·수중 탐색 인명구조 훈련 △겨울철 수중 극한상황 적응 및 대처요령 △얼음물 적응, 방향 찾기 및 비상시 응급처치법 △요구조자 인양 방법 등의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과 팀 단위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체계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출판기념회 개최를 통해 오는 6월 통합 교육감 선거 행보를 본격화 했다.
7일 오전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2층 공연장에서는주요 내빈과 지지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의 출판기념회 '김대중의 글로컬 미래교육'이 열렸다.
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광주·전남 통합에 이어 교육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