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 발생 원인을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하고, 교통사고 해석 능력을 평가하는 ‘제22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을 실시한다.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은 만18세 이상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월 3일부터 13일까지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시험은 9월 13일 1차, 2차로 나눠 진행한다. 시험과목은 교통관련법규, 교통사고조사, 교통사고재현, 차량운동학 등 교통사고분석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다.도로교통사고감정사는 2007년 4월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어제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국가과학수사청과 ‘몽골 교통사고조사 디지털 전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노명진 도로교통공단 혁신기획본부장, ESG사업처장, 몽골 국가과학수사청 강바야르 청장, 따와 수석부청장, 할리옹바야르 부청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몽골 교통사고 감소를 목표로, 사고조사와 분석체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통사고 분석 환경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공단은 한국형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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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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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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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예비후보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유치, 전주올림픽 징검다리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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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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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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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 쿠팡 제천 물류센터 건설 현장 화재 예방 지도
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은 23일 제천시 소재 ‘쿠팡 제천FC’ 건설 현장을 방문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 건설 현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 제천FC는 연면적 5만㎡가 넘는 대형 물류시설 건설 현장으로 분류된다. 정남구 본부장은 “대형 건설 현장 화재는 작은 용접 불티 하나로도 걷잡을 수 없는 재난으로 번질 수 있다”며 “공정 전환이나 관리이전 단계에서 안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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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봉명동 가스 폭발 피해 지원…지역사회 온기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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