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지난달 공사에 들어간 ‘관악문화플라자’는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임만균 의장은 28일 서울시 주택실, 문화본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면담을 갖고 공공주택 270여 세대를 비롯해 시립도서관, 주민 개방 주차장 계획 등을 꼼꼼히 살폈다.임 의장은 “지난 2019년 서울시가 권역별 시립도서관 조성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