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템의 고대홍 사외이사가 2026년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밝혔다. 고대홍 사외이사는 이번 공시에서 저스템 주식 2만8500주를 보유 중이라고 보고했다.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고대홍 사외이사는 2023년 7월 20일 기준 95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6년 1월 2일 무상신주취득으로 인해 1만9000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현재 보유 주식 수는 2만8500주이며, 지분율은 0.13%로 변동이 없다.2026년 2월 10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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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으로 엮는 시간의 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 공연
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공연 ‘추정현의 가야금 ‘시간의 매듭’’을 통해 가야금 음악의 과거와 현재를 한 무대에 펼쳐 보인다. 이번 공연은 기록으로 남은 옛 음악에서 출발해 산조의 원형을 거쳐 동시대 창작에 이르기까지 가야금의 흐름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기획이다.추정현은 오랜 시간 산조를 중심으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그 뿌리가 결국 풍류 음악과 맞닿아 있다는 관점에서 이번 공연을 구상했다. ‘시간의 매듭’은 그 고민의 연장선 위에서 가야금이라는 악기가 지나온 시간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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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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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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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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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으로 관광을 유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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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아동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문경시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17일까지 집중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용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1인당 연간 30만 원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바우처 사용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 20일까지다.신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각 학교를 통해 3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관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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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왕이 "이란 전쟁 일어나선 안 될 전쟁… 즉각 휴전해야"
중국 외교 수장이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촉발된 이란 전쟁을 두고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이라며 즉각적인 휴전과 정치적 해결을 촉구했다. 동시에 올해를 미중 관계의 중요한 해로 규정하며 협력 확대와 갈등 관리 필요성도 강조했다.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외교 주제 기자회견에서 중동 정세에 대해 "이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휴전과 전쟁 중단"이라며 "이 전쟁은 본래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이며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역사는 무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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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자원순환도시’ 순환경제사회 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시청에서 세종새활용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하는 ‘2026 순환경제사회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지난해 3월 소담동에 문을 연 세종새활용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지자체와 지역사회 차원의 역할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포럼은 장용철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실장과 염우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관장의 발제가 이어졌다.이소라 실장은 국내외 순환경제 정책 동향을 짚으며 현장 중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염우 관장은 지역사회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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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김천시 대신동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주민 대표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2025년의 주요 시정 결실을 되짚어보고, 2026년 대신동이 나아갈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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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산불 예방업무 철저 지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업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부산물 소각 등 행위가 일어나지 않는게 중요하다”며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각별하게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만약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헬기 지원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잔불정리도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태세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군수는 봄꽃을 보기 위해 금산군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준비도 언급했다.이와 관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