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은 6일 진출입로 경계석 단차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옥동 도심 상권을 찾아 현장 점검 후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해당
서울 강남구 언주로 일대의 보도 정비 공사가 마무리돼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에서 연주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에 정비된 곳은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에 이르는 구간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통행이 잦아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지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대대적인 정비 공사를 진행했으며 ▲노후 보도블록 포장 ▲경계석 설치 ▲측구 설치 등 훼손되거나 요철이 심해 보행자
부산진구는 안전하고 걷기 좋은 도심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5 버스정류장 경계석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도로관리과 특수시책으로 여름철 우기 등 버스 승하차 시 빈번하게 일어나는 경계석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계석 상부에 홈파기를 시행하는 것이다. 기존 화강암 경계석의 표면을 거칠게 마감하고 노면배수를 촉진시켜 낙상사고를 방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구는 올해 구비 1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버스 정류장 428개소, 총 길이 4.044m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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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도권 쓰레기, 왜 증평 군민이 떠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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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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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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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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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향토기업, 스리랑카서 두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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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모든 구성원 원팀, 글로벌 톱티어로”
HD건설기계가 울산캠퍼스에서 통합법인 출범 후 첫 글로벌 워크숍을 열고, 경영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HD건설기계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울산캠퍼스에서 글로벌 워크숍을 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문재영 사장과 송희준 HD현대사이트솔루션 부사장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칠레, 노르웨이, 중국 등 10개국에서 모인 해외 법인장과 주재원 등 글로벌 리더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글로벌 공식 행사로, 글로벌 톱티어 도약을 위한 원팀 의식을 강화하고, 경영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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