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라동연합청년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우리복지관에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사랑의 쌀은 제19·20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에 즈음해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10kg 150포대가 전달됐다.이 쌀은 발달장애인 가정에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아라동연합청년회는 아라동 12개 마을 청년들의 연합 단체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며,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펴고 있다.강필준 회장은 “아라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