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실시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9억 4천만 원을 모금하며 사랑의 온도 134℃를 기록했다.안동시의 이번 목표액은 7억 원으로, 2025년 의성 산불 등으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졌고,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행사를 추진하
남해군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남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온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군민과 기업·사회단체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참여로 당초 목표액인 1억9000만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남해군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개인기부자 51명을 비롯해 65개 기관·단체, 30개 기업이 동참했으며, 최종 모금액은 2억원으로 집계됐다. 모금액 비율은 개인 20.5%, 기업 41.2%, 기관·단
경산시는‘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경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에서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실시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시민과 기업, 단체의 따뜻한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연초 산불 피해 성금 모금과 경기 침체 등으로 모금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년도 모금액 대비 80% 수준을 목표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 대비 122℃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의 나눔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러한 성과에
경주 중심상가에 조성된 금리단길이 단기 유행성 ‘팝업 명소’를 넘어 지역사회에 가치를 환원하는 ‘상생 상권’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금리단길 F&B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를 지역 나눔으로 연결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간 참여를 결합한 지속가능한 상권 실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28일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금리단길 F&B 팝업스토어’ 참여 기업들과 함께 운영 성과를 환원하는 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월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금리단길 일대에서 열린 팝
안동시 서구동에 거주하는 최점옥어르신은 지난 26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병을 수거해 모은 성금 30만4950원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거동이 불편한 몸이지만 직접 발로 뛰어 모은 성금이다. 최 어르신은 2018년부터 아파트 단지와 인근 지역을 돌며 꾸준히 공병을 수거해 왔으며, 이렇게 마련한 금액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기부로 이어졌다. 누적 기부액은 180만 원을 넘는다. 어르신은 “나이가 들수록 몸은 불편하지만,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는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부터 5일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7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색다른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미추홀구청 직장경기부 사격선수단의 재능 기부로 그 의미를 더했다.선수단은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 교육, 표적 조준, 격발 요령 등을 일대일로 밀착 지도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을 슬로건으로 추진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도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안동시의 모금 목표액은 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000만원 상향된 수치다. 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고,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추진했다.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전반에 나눔 분
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올해 안동시의 목표액은 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만 원 상향한 금액이다. 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으며,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안동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 ‘100℃’를 돌파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올해 안동시의 목표액은 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5천만 원 상향한 금액이다. 경기 침체와 대형산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캠페인 기간 동안 기업․기관․단체․시민의 따뜻한 기부가 꾸준히 이어졌으며,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
충북 충주시에서 단체와 개인들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살미면 이장협의회는 22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살미면 소재 백년가게 ‘갈마가든’의 우상수‧최영순 대표도 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선학미곡처리장 김수중 대표도 달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경기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번 설엔 여권 들고 떠나는 등대여행 어때요?"
최장 9일간의 설 명절 황금연휴 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름다운 남해 바닷길을 따라가는 '힐링의 등대스탬프투어'가 어떨까?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요즘 가장 핫한 가족여행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힐링의 등대스탬프투어'를 올해 설 명절 연휴기간 아이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2026 감성 등대투어'로 추천한다고 밝혔다.전국 9개 등대해양문화공간과 국립등대박물관을 운영하는 등 국내 등대해양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남해바다에 위치한 16개 등대를 찾아 아이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두재, 어깨 부상…홍명보號 중원 수비 비상
국가대표 미드필더 원두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4개월 앞두고 부상에 쓰러졌다.코르 파칸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원두재가 지난 경기에서 심각한 어깨 부상을 입었다. 조만간 수술받을 예정이며, 회복에는 4~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원두재가 빠르게 회복한다고 해도 재활에 이어 몸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월드컵 본선까지 제 경기력을 되찾기는 어려울 거로 보인다.수비형 미드필더인 원두재는 홍명보호에서 4경기에 출전했다.이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쿠웨이트와 마지막 경기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각의 확장…‘빛의 조각, 매체로 경험하다’
울산시립미술관이 이달 5일부터 6월14일까지 미술관 지하 1층 XR랩에서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안소니 맥콜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울산시립미술관과 푸투라서울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작가의 대표 작업인 ‘솔리드 라이트’ 연작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안소니 맥콜은 1970년대 초 실험영화에서 출발해, 프로젝터의 빛과 안개를 활용한 설치 작업을 통해 관람객의 신체 경험을 작품의 핵심 요소로 삼아왔다. 그의 작업은 영상과 조각, 공간 설치의 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최고가 대비 40% 빠졌지만… "2022년 80% 폭락과 다르다"
스웨덴 디지털 자산 중개·리서치 기업 K33의 베틀 룬데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0월 기록한 최고점 대비 약 40% 하락했지만 과거 약세장과 완전히 동일한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이번 조정 국면이 2018년과 2022년의 심각한 약세장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룬데는 과거와 같은 사이클이 그대로 반복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이미 "4
Generic placeholder image
HD현대, 5800억대 협력사 자재대금 조기 지급
HD현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5800억원 규모의 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별로 보면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 등 조선 부문에서 약 3440억원을, HD현대사이트솔루션·HD건설기계 등 건설기계 부문에서 약 108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HD현대일렉트릭에서 약 830억원, HD현대마린솔루션에서 약 200억원을 지급하고, HD현대마린엔진에서 약 190억원, HD현대로보틱스 약 50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HD현대는 명절 이후 지급되던 자재대금을 최대 3주 가까이 당겨 지급한다. 이를 통해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