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남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소문난 밥도둑 밑반찬 나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제철 재료로 밑반찬 4종을 조리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협의체는 계절별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밑반찬을 제공함으로써 홀몸어르신 및 결식 우려 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선자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제철 반찬으로 건강을 챙기고
충남 보령시 남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지역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소문난 밥도둑 밑반찬 나눔사업‘’을 시작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제철 재료로 밑반찬 4종을 조리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협의체는 계절별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밑반찬을 제공함으로써 홀몸어르신 및 결식 우려 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선자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제철 반찬으
하누리봉사단은 26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64박스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물가 상승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오경정 하누리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근 오천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
싱어송라이터이자 사운드 힐러 나비연이 오는 31일 제주 서귀포시 에가톳 웰니스센터에서 숲과 호흡하는 사운드 힐링 오픈 클래스를 선보인다.‘에가톳 x 나비연 오픈 클래스’로 마련된 이번 세션의 타이틀은 'Earth Traveler: Voices of the Earth'이다. 제주의 살아 있는 숲을 무대로, 해질녘 자연의 흐름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과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제안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편안하게 앉거나 누운 상태로 감상하는 ‘사운드 배스(Sound B
금당초등학교는 2021학년∼2025학년도까지 자연과 마을을 배움의 장으로 삼은 산책활동, 발도르프 예술활동, 텃밭활동등 방과후 활동을 운영하며 학생 개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해 왔다.학교는 교실에 한정된 학습에서 벗어나 학교 주변의 산과 들, 마을 공간까지 교육 범위를 확장해 매주 산책과 생태 체험 중심의 배움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경험과 감정을 말과 몸짓으로 표현하며 안정된 마음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발달 수준과 학습 특성에 맞춘 개별
해양환경공단은 21일 공단 창립 18주년을 맞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 가락본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물품 전달은 가락본동 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52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강용석 이사장은 “공단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덕천1동 덕내골 풍물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덕내골 풍물단 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김미진 단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왕성희 덕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덕천1동 덕내골
사랑의 메아리는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서경화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 덕분에 경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양읍 소재의 사랑의 메아리는 1994년 설립된 봉사단체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서 「성수약국」을 운영하는 유영필 약사의 맛집 탐방을 매월 연재합니다. 맛집 홍보가 아닌, 필자가 실제 오감으로 맛보고 현장에서 겪은 인상 깊었던 맛집을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써나갑니다. 35회까지 전라도 음식점을 마치고 36회부터 전통시장 주변의 음식점을 찾아 연재합니다. 어느 날 박사 친구와 대화하던 중 인천에서 복어 잘하는 곳을 소개해 달라 부탁하여 약속을 잡은 곳, 이다.신포시장 앞길 건너 사동에 있는 은 1995년에 개업했다고 하니 벌써 역사가 30년 이상 된 집이다. 사실 이곳은 우
현대ADM이 자체 개발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임상 2상 진입을 추진한다.현대ADM은 항암제 투과율을 높이는 플랫폼형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을 활용해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상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페니트리움은 경직된 암 조직 주변의 세포외기질을 연화해 항암제가 암 내부로 더 효과적으로 침투하도록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면역세포를 무차별적으로 억제하지 않고 염증을 일으키는 병적 세포의 에너지 대사만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비면역억제 기전을 가진 것이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1000억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29일 발표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2027년도 대입부터 적용되는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의과대학 진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대구·경북 187개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은 전국 고등학교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의사제 적용 대상 고등학교는 모두1112개교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권역별로 보면 이 가운데 부산·울산·경남 소재 학교가 282개교로 가장 많았다. 이어 △광주·전남·전북 230개교 △대전·충청 188개교 △대구·경북 187개교 △인천·경기 118개교 △강원 85개교 △제주 22개교 순이었다.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가운데 일정 비율
2024년 12월 당시 큰 논란이 일었던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부적절 채용 논란과 관련해, 감사위원회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자 시민사회단체가 제주도정 및 청년센터 소관기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 진실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다.제주주민자치연대는 29일 성명을 내고 "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청년센터장 부실 채용에 대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제주도감사위원회가 공개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청년센터장 채용 과정에서 △직무·직급에 대한 명확한 자격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점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로 확인되지
메타넷디엘이 4년제 주요 대학을 넘어 대형 전문대학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면서, 대학 정보화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메타넷디엘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사업 범위는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시스템 ▲모바일 및 포털 서비스 고도화 ▲통합로그인 구현 등이다. 메타넷디엘은 주사업자인 한진정보통신과 협력하며 시스템의 조기 안착을 이끌고, 향후 단계적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대학 행정 및 학사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