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가 되면 이것저것 챙길 것이 많다. MBTI가 J인 사람들은 이를 더욱 실감한다. 새 학기 시간표도 짜야 하고, 신년 계획도 세워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학업에 필요한 IT 기기나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보고, 설치와 구매를 고민하게 된다. 슬기로운 대학 생활을 위해 대학 생활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6가지를 선별해 봤다. 함께 살펴보자. ‘필기’를 위한 애플리케이션Notion ‘노션’은 필기 애플리케이션 중에서도 가장 인지도가 높다. 접근성과 편의성을
부산 남구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6일, 석포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석포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0 세대가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동에서 대상자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세대별로 지원할 예정이다.석포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아동 출산축하금과 청소년 장학금
충북보건과학대는 새 학기 첫 주를 ‘신입생 환영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총학생회와 교직원이 합동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박용석 총장과 총학생회,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은 지난 3일부터 오전 8시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네고 행정 부서별로 대학 생활에 필수 정보들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교무처는 학사일정과 수업 준비 요령, 학과 사무실 위치 등의 안내했고 학생취업처는 국가장학금 신청 방법과 통학버스 노선, 복지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이용법을 홍보했다.대학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단도 힘을
울진군은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다자녀 가정의 생활에 보탬이 되기 위한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 군은 경상북도와 함께‘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과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이사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3월 3일부터 받는다.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은 부모 중 1인이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 1명 이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여야 하며,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자녀 수에 따라 ▲2자녀 5만 원 ▲3자녀 7만원 ▲4자녀
청도교육지원청은 27일 제1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3명에게 선배 공무원 3명을 후견인으로 맺어 주는 결연식을 개최했다.청렴 후견인제는 신규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을 멘토-멘티로 구성하여 1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렴한 멘토의 경험과 지식이 멘티의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이날 결연식은 교육장 격려인사, 멘토-멘티 선서문 낭독, 청렴교육, 후견인과의 소통 차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규공무원이 공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청도교육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부여군연합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부여군 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창식 회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미래를여는 체인지메이커스가 24일 오후 2시, 춘천교육문화관에서 보훈가족과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나눔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미래를여는 체인지메이커스는 이날 '보훈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를 개최하고, 1억 원 상당의 건강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보훈가족과 춘천시 어르신들이 참석해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활에 꼭
부산 부산진구가 설 명절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구는 종합상황실과 청소·안전·교통·산불·보건 등 6개 대책반을 구성해 5일간 총 582명의 인원이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는 상황실을 운영한다. 생활에 밀접한 쓰레기나 주차 민원부터 재난 상황도 모두 대응한다.먼저,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명단을 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안내한다.
영천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전통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천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신선 식료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직원들의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조사하고, 행사 당일 참여자들이 일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영등포구가 청년 독립 지원 프로그램 ‘영한 독립생활’ 참여자를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영한 독립생활’은 학업과 취업 등으로 독립을 시작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독립 지원 프로그램이다. 부모의 보호를 벗어나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지난해 첫 운영 당시 부동산 계약 실습과 집수리 교육 등에 많은 청년이 참여하며, 독립을 준비하거나 막 독립을 시작한 이른바 ‘초보 자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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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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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이불하이킥 잠들기 전 생각날 거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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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제명 무효 확정… 1심 패소 후 항소 취하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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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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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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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신간 ‘극우 시대가 온다’ 출간…14일 서울교대서 북토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그랜드홀에서 자신의 저서 의 북토크를 겸한 출판기념회를 연다.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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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시절' 논란 됐던 계룡대 비상활주로, 이번에도 KADEX 전시회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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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육군협회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인 '대한민국 국제 방위산업전시회'가 계룡대 비상활주로를 행사 장소로 활용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또다시 논란이 벌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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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 가능성에 여야 공방··· 野 "안보 우려" 與 "불안 조장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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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중동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여야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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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 어룡역서 고장…1시간40분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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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낮 의정부경전철 열차가 어룡역에서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전 구간 운행이 중단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0분쯤 어룡역을 운행 중이던 전동차에 고장이 발생했다.이 사고로 모든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1시간40분 간 중단됐다가 오후 2시30분쯤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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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살해한 뒤 시신 유기한 40대 남성 체포
금전 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운영하는 옥천군의 한 사업체 사무실에서 지인 B씨를 살해한 뒤 인근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날인 6일 B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 이날 오전 A씨 사무실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같은날 경찰은 그가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옥천군 야산 일대에서 시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