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 관계자와 동양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경기 RISE 사업 추진 방안’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과 교육발전특구팀장, 동양대학교 허노정 부총장, 노경철 산학협력단장, 김우재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확장과 신규 사업 간 연계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
통영시는 교육발전특구 예산으로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방학 중 학생 돌봄 및 창의교육을 위한 ‘2025년 통영창의마을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통영창의마을학교 13개 학교를 선정했으며, 지난 12월 1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학생을 선착순 모집한 결과, 학교 전체 정원을 상회하는 3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이 중 90명은 대기자로 분류, 중도 포기 학생 발생 시 추가로 배치할 예정이다.이번 통영창의마을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는 AI창의
충북 충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놀이터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2월12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초등학생들이 과학·수학·코딩·메이커 등 다양한 창의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지난해 12월22일부터 올해 1월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총 150명 정원에 375명이 신청해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프로그램은 호암직동 행정복지센터와 서충주도서관 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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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이 밀집한 광탄면 지역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산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광탄면에 위치한 신산초등학교는 전체 학생 중 다문화 학생이 약 35%를 차지하고 있어, 다문화 아동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돌봄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2025년 광탄면 이동시장실을 통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필요성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포항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동남권 교육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는 경북도 동남부 지역 8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협의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포항교육’ 소개를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포항 운하관과 포스코 홍보관을 방문해 지속가능한 환동해 중심 도시 포항에
연천군이 ‘DIVE 에듀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학생 이동권 강화에 나선다.연천군은 2024년 7월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에 선정되면서, 관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권역별 늘봄센터와 다양한 체험처 운영이 확대됨에 따라, 가정·학교·체험처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교통수단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연천군은 학교와 가정을 단순히 연결하던 기존 통학버스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2025년부터 ‘DIVE 에듀버스’ 사업
충북 충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충주과학관 탐험 프로젝트 ‘과학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국·공립 과학관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2월20일까지이며, 본격적인 운영은 1월21일부터 2월27일까지 진행된다.과학관 방문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30분터 오후 3시까지로, 방문 시간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운영 대상은 충주지역 초
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 관계자와 동양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경기 RISE 사업 추진 방안’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과 교육발전특구팀장, 동양대학교 허노정 부총장, 노경철 산학협력단장, 김우재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확장과 신규 사업 간 연계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동두천시는 지난 1월 2일 관내 초등학생의 하교 후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빈틈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요응답형 셔틀버스 ‘동틀이’를 2대로 증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차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으로 확보한 추가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됐다.‘동틀이’는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스마트안심 셔틀버스다. 앱 기반 호출 방식으로 이용자의 이동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행되며, 하교 시간대 돌봄시설 이용 학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
충북 충주시는 6일 지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런&컬쳐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진로체험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울 일대에서 런닝맨 체험과 뮤지컬 관람 등 체험 중심의 활동에 참여했다.런닝맨 체험관에서는 콘텐츠 기획, 제작 등 방송·미디어 관련 직업을 간접 체험했으며, 뮤지컬 관람을 통해 공연예술 분야의 진로와 문화예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충주시는 충주시청소년수련원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진로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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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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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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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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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제2경인선·인천2호선 논현연장 연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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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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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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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아마존·메타, 벌금 폭탄 맞아도 '끄떡없다'
빅테크 기업들이 2025년 대규모 과징금을 부과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재무 여력으로 인해 실질적인 부담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28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보안·프라이버시 기업 프로톤의 보고서를 인용해, 구글, 아마존, 애플, 메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인정보 보호 및 경쟁법 위반으로 총 78억달러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은 해당 금액을 모두 상환하는 데 약 28일이면 충분한 수준의 재무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산됐다.이어 프로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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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사상 최고치에도 비트코인 수익률 압도…장투 대안 주목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귀금속으로 쏠리고 있지만, 장기 수익률 측면에서는 여전히 비트코인이 압도적인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금 가격은 온스당 5100달러, 은은 11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2022년 이후 429% 상승하며 귀금속 대비 월등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비트코인은 2023~2024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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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클라우드, 해킹 피해자 약3000만명 확인…데이터 유출 파문
사운드클라우드가 2025년 12월 발생한 사이버 공격으로 약 300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 이메일과 프로필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2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사운드클라우드는 지난해 12월 자사 플랫폼에서 무단 접근을 탐지했으며, 이로 인해 전체 이용자의 약 20%에 해당하는 약 2800만~3000만명의 이용자 정보가 노출됐다. 이번 사고는 단순 계정 침해를 넘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이번 유출은 이메일 주소와 공개 프로필 정보를 연계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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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부터 문샷까지…中 AI 신모델 경쟁 '치열'
중국 인공지능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모델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알리바바와 문샷 AI는 최근 각각 새로운 생성형 AI 모델을 발표하며 오픈AI, 앤트로픽, 구글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2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문샷 AI는 영상 생성 및 에이전트 기능을 갖춘 '키미 K2.5'를 발표했다. 이 모델은 미국의 주요 AI 모델 3개를 모두 능가한다고 주장하며, 사용자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 AI 기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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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차세대 프레스티지 노트북 출시…인텔 코어 울트라 탑재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 기업 MSI가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탑재한 차세대 프레스티지 노트북 라인업의 판매를 시작했다.2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MSI는 CES에서 공개한 차세대 비즈니스 노트북 프레스티지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해당 제품군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며, 구성에 따라 인텔 코어 울트라9까지 선택할 수 있다.프레스티지 시리즈는 91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모델에 따라 1080p 영상 재생 기준 3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