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재향경우회는 전 회원들을 초청 초복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를 개최 안전한 지역사회의 버팀목으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정나눔으로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서산재향경우회는 20일 경우회원 및 원로회원 80여명과 서산·태안경찰서 간부진을 시내 음식점으로 초대 초복을 맞아 회원과 경찰관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2026년 정기총회를 겸한 업무추진상황과 지난 1년간의 예산결산 보고로 마무리하고 한방 오리·토종닭 백숙 등 맛있는 여름 보양식을 준비 그동안 지친 일상을 경찰 선후배간 예우로 자긍심과 자신감을 갖
자동차보험의 작년 진료비가 2조8000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한방 진료비가 전체의 60%를 차지하며 의과 진료비와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수 입원건에 진료비가 집중됐다.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자동차보험 진료비 중 한방 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작년 자동차보험 전체 진료비는 2조8114억 원으로 전년 2조7276억 원보다 838억 원으로 약
경주시 문무대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동아리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마무리했다. 경주시는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동아리 '심우회'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문무대왕면 복지회관에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약 800명의 주민이 한방 진료를 받았다. 심우회 소속 학생 67명은 한방 건강상담을 비롯해 혈압 측정, 침·뜸 치료 등을 무료로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경북 북부지역 심뇌혈관질환 치료 거점병원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안동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종합점수 99.67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