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선 기자 = 25일 성탄절은 매서운 한파가 온종일 기승을 부리겠다. 곳곳에서 많은 눈도 내려 쌓이겠다금요일 아침엔 영하...
올해는 한파 속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겠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북쪽 고도 약 5㎞의 대기 상층에 -40∼-30도의 매우 찬 공기가 자리했
22일 이른 아침,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절정을 이루면서 지역에 따라 기온이 영하 5∼8도까지 떨어졌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강한 바람까지 불어 출근 길 시민
수요일인 7일 아침은 비교적 포근하다가 오후 들어 찬 북서풍이 불어 들면서 추워지겠다.7일 아침 최저기온은 -5∼3도로 6일 아침과 평년기온(-1
토요일인 27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추위는 낮부터 차차 풀리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 기온을 회복하겠다.2
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2일 포항 형산로터리와 죽도시장·오거리·육거리 등 시내 중심가에서 ‘통일교 게이트 등 특검수용’을 촉구하는 1위 피켓시위를 펼쳤다.
대구 지역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한 20일, 대구 달성군 옥포읍 송해공원 얼음동산 절벽에 하얀 고드름이 늘어서 겨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경남지역이 당분간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동반한 강한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19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김만식 기자 = 20일부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도내
맹추위가 찾아옴에 따라 경남도가 한파 대응체계 가동에 들어갔다.기상청예보를 보면 25일 도내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고, 26일에는 영하 5℃ 이하로 내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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