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자사의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 인공지능 케어 서비스 전문 기업 마크노바와 'AI 기반 스마트홈 돌봄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술'을 어르신이 거주하는 생활 공간에 적용한 'AI 스마트홈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3사는 ▲NHN의 대규모 AI 인프라와 ▲와플랫의 스마트폰 기반 통합 돌봄 플랫폼 서비스 운영 역량 ▲마크노바의
신경림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5년 6월 간호법 시행은 완성이 아니라 출발”이라며 “이제 선언을 넘어 현장에서 실질적 변화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신 회장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만성질환 관리와 돌봄, 지역사회 건강관리의 중심에 간호가 있음을 강조하며, 간호법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요구라고 말했다. 특히 법 취지를 훼손하는 하위법령과 불완전한 제도 설계에 대해서는 단호한 개선을 촉구했다.또한 진료지원 업무가 이미 법에 명시된 간호사의 공식 업무임을 분명히 하면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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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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