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인텔 18A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AI PC 플랫폼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6일 공개했다.해당 프로세서는 글로벌 주요 파트너사의 200개 이상 제품 설계에 탑재되며, 인텔이 지금까지 선보인 AI PC 플랫폼 가운데 가장 폭넓게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는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모바일 라인업에는 최고 성능의 통합형 인텔 아크 그래픽을 탑재한 새로운 등급의
삼성전자가 별도의 필름이나 액세서리 없이도 화면 시야각을 줄여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차세대 프라이버시 기술을 개발했다.삼성전자는 사용자 맞춤형 보안 설정이 가능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을 완성하고, 이를 다음 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 S26 울트라’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기술은 사용자의 보안 필요 수준에 따라 보호 강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알림에만 보안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가시성 조절 옵션을 통해 외부 시선 차단 정도도 자유
HP가 CES에서 AI 성능을 대폭 강화한 신형 옴니북 라인업을 공개하며 인텔과 퀄컴 기반 차세대 생산성 노트북 전략을 본격화했다.5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HP는 플래그십 모델인 옴니북 울트라14를 중심으로 한 개편된 옴니북 시리즈를 발표했다. 옴니북 울트라 14는 기존 AMD 라이젠 AI 300 시리즈 대신 인텔 팬서 레이크와 퀄컴 스냅드래곤 X2 시리즈 프로세서를 채택해 AI 작업 성능 향상을 노린 것이 특징이다.특히 최상위 사양인 스냅드래곤 X2 엘리트(X2E-90
엑세스랩이 퀄컴 AI 추론 카드 기반 Arm CPU 서버를 출시했다. 엑세스랩은 퀄컴 테크날러지스의 AI 추론 카드인 '퀄컴 클라우드 AI 100 울트라'를 탑재한 저전력 AI 추론용 Arm CPU 온프레미스 어플라이언스 'V-Raptor Q1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전력으로 고성능 AI 추론을 제공하는 서버 어플라이언스다. 이번에 퀄컴 클라우드 AI 100 울트라 솔루션을 접목한 저전력 AI 추론용 Arm CPU 서버 어플라이언스 개발에 성공했다.V-Raptor Q100은 퀄컴
데이터센터용 저전력 Arm CPU 서버 전문 엑세스랩은 퀄컴의 AI 추론 카드인 ‘퀄컴 클라우드 AI 100 울트라’를 기반으로 저전력 고성능 AI 추론용 Arm CPU 온프레미스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V-랩터 Q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수입과 유통을 주로 하고 있는 국내 서버 기업들과는 달리 대만에 총판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저전력 데이터센터 서버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엑세스랩은 퀄컴 클라우드 AI 100 울트라 솔루션을 접목한 저전력 AI 추론용 Arm CPU 서버 어플라이언스 개발에 성공했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휴대폰보험을 개정해 갤럭시 휴대폰에 대한 보상 한도를 대폭 상향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기당 보상 한도는 기존 대비 평균 두 배 이상 높아졌다. 모델별 최대 보상 한도는 ▲갤럭시 S시리즈 130만원 ▲갤럭시S 울트라 160만원 ▲갤럭시Z 플립 150만원이며
쿠쿠가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AI 프리존 인덕션레인지'와 '울트라 슬림 1구 인덕션' 등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쿠쿠는 오랜 기간 쌓아온 히팅 기술력과 인덕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제품을 선보였다. 실제 쿠쿠 인덕션은 2년 연속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
삼성전자는 성능부터 디자인, AI 사용성 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AI PC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오는 27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40.6㎝ 단일 사이즈,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북6 프로는 40.6㎝과 3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28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 2관에서 2026년 첫 움프살롱을 개최한다. 움프살롱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상영 프로그램으로, 영화제의 감동과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1월 움프살롱은 ‘도전’을 키워드로, 클라이밍과 울트라 마라톤, 등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계에 맞서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오전 10시에는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작 ‘걸 클라이머’가 상영된다.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존 글래스버그가 연출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도민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안전사업 강습을 연중 운영한다.강습은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응급처치교육은 응급처치 일반과정, 심폐소생술,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교육으로 매월 1회씩 운영된다.수상안전교육은 인명구조요원 재강습, 생존수영강사 및 수상안전강사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대한적십자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단체는 충북적십자사 안전교육 담당과 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