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올해 5월 4개 기관을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새롭게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별표수세미, 당나루물꽃승마마을, 정미면 희망나눔센터이며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는 카페그레이가 추가됐다.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편견 없이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기관 구성원 전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신청과 승인을 통해 지정받을 수 있으며,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배회 어르신 발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