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 지역 안전지수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충북도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전 분야에서 3등급을 이상을 획득했다.자살과 감염병분야는 2등급으로 우수한 안전도를 보였고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분야는 3등급으로 비교적 안전한 수준을 유지했다.그동안 도는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군과 유관기관 회의, 충북재난안전연구센터의 시·군 컨설팅 지원, 지역안전
가평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도 3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가평군 전반에서 펼쳐진 청렴 시책 추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여서 주목된다.가평군은 연초부터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 시책을 집중 추진해 온 결과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국 군 그룹 82개 지자체 중 5개 지자체에 불과하며, 경기도 31개 시군을 통틀어서는 가평군과 시흥시 단 2곳
양평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청렴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청렴체감도는 지난 3년간 4등급을 유지했으나 올해 1단계 상승해 군의 청렴정책이 현장에서 긍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에서 양평군은 청렴도 전반의 안정적인 관리와 함께, 여러 감점 요인에도 불구하고 직원과 이해관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 노력에서 의미 있는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양평군은 그간 청렴체감도 제고와 청
목포시는 지난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성과로,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청렴도 제고 노력이 종합평가에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평가에서 목포시는 기초자치단체 시 유형 중 3등급을 기록했으며,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은 전년과 동일한 2등급을 유지해 2년 연속 상위권을 달성했다. 이는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내부적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다.그동안 목포시는 ▲부패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2025년도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에서 ▲초등 12편, ▲중등 18편 등 총 30편의 연구사례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교육부가 디지털 학습환경 확산 등 미래형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교실 수업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올해 대구시교육청은 ▲초등 분야에서 1등급 9편, 2등급 1편, 3등급 2편 등 12편이, ▲중등 분야에서는 1등급 7편, 2등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달성했다.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청렴도 3등급을 유지했으며,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노력도는 전년 대비 59% 이상 향상되는 등 청렴 노력도 부문이 전년 4등급에서 3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또한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반부패·청렴교육의 실효성 제고, 부패 유발요인 정비, 공공 재정 누수 방지를 위한 기관별 자체 노력 등 핵심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이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가운데 교통사고와 화재, 생활안전, 자살 등 4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았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지자체 유형별로 나눠서 상대 평가한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수준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진주시는 올해 교통사고 3등급, 화재 3등급, 범죄 5등급, 생활안전 2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4등급을 받았다. 특히 교통사고 분야는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했는데, ▲지역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의 예산 증가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교통사고와 화재, 생활안전, 자살 등 4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
문음미 기자 = 전북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결과, 6개 안전 분야 가운데 5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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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가평군은 15일 “청평면 대성리에 44억 5천만 원의 공사비를 들여 총면적 6만4,497㎡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달 9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4월 공사에 착공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원주지방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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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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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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