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1전투비행단과 주한 미 8군, 대구 경찰특공대는 4일 대구 남구 소재 캠프 워커 내 美 8군 제19원정지원사령부에서 ‘韓·美 군견 연합·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군견 작전 노하우 공유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가진 이날 훈련에는 건물 수색 및 총성장비를 활용한 총성 적응 훈련으로 시작했다. 이어 훈련용 폭발물 및 마약 탐지 훈련을 통해 군견과 핸들러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3개 기관의 지속적 교류 방안 모색을 위한 회의를 열어 향후 월 1회 정기 한·미 군견 연합·합동 훈련을 갖고, 군견소대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