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와 함께 7월 24일~26일 3일간 하남 스타필드에서‘오감자 페스타’수도권 팝업스토어를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여름방학을 맞아 5층 특설행사장에서 오는 8월 17일까지 캐릭터 편집숍 '카와이 토모'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산리오, 몬치치, 퍼글러 등...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대전 소재 유아 홈웨어 브랜드 ‘베이비래빗’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국내산 원단과 자체 제작 패턴, 디자인으로 엄마가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실내복을 만드는 베이비래빗은 이번 팝업에서 다양한 꿈돌이와 꿈순이 아이템을 선보인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청정 제주를 대표하는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가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제주양돈농협은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지난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으며, 지난 7월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대전점에서도
뮌헨 레전드 로이 마카이-지오바니 에우베르와 3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전 특별 팝업스토어를 깜짝 방문했다.뮌헨 선수단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갖고,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튿날인 4일 오후 8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주SK와 친선전을 가질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체험형 K-푸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K-Food Station, Taste the Vibe’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600여명이 방문해 K-푸드를 맛보고, 직접 만들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광화문, 북촌, 성수 등 서울의 대표 관광 명소를 공간별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이 공간을 이동하며 한국의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
부산교통공사가 팝업스토어를 열고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신규 캐릭터 ‘부레이’와 ‘타비오’를 다양한 굿즈로 선보인다.부산교통공사는 7월 17일부터 8월 9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에서 여름 한정 팝업스토어 ‘The Secret Summer Station’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팝업스토어 개장 후 사흘간 매출액은 약 2천136만 원으로 지난해 처음 운영한 팝업스토어의 같은 기간 실적의 약 5배 수준이다. 부산의 여름 여행을 담은 공간
기장군은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 야외광장에서 기장군 관광캐릭터 '기장프렌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기장군 공식 관광캐릭터인 '기장아재', '다시미', '메르치'를 활용해 기장군의 관광자원과 캐릭터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팝업스토어는 ‘기장이라는 낙원으로 떠나는 출항지’를 콘셉트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입구에서 행사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은 뒤 홍보존, 포토존, 체험존을 차례로 둘러보
KT는 오는 16일까지 KT플라자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미니브는 그룹 아이브를 모티브로 한 공식 캐릭터다. 민트라온은 '환경을 생각하는 민트색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KT 자체 캐릭터다. KT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캐릭터 지식재산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팝업스토어에는 캐릭터 피규어와 3in1 고속충전기 굿즈가 전시된다. 도킹형 보조배터리와 고속 충전 어
10여개 제주 로컬브랜드들이 연간 10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신라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해외 시장성을 검증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신라면세점 제주점 2층에서 ‘제주 로컬브랜드×신라면세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식음료·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 제주 로컬기업 10개 사가 참여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제주만의 브랜드와 이야기를 소개한다.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신라면세점을 제주 로컬브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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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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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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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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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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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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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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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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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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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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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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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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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06억 원 유턴기업 품었다…동남권 자동차 벨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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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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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시민 삶으로, 현안은 지역 목소리로" 삼척시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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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는 한편, 지역 현안인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삼척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삼척시의회는 8월 10일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