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은 20일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사 및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2026 경상북도 특수교육 운영의 비전에 따라 학생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지역사회 연계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의 4가지 추진 과제에 대한 안내와 2026 경산 특수교육 운영계획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하여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오후 교육청 회의실에서 관광마이스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부산관광고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교육청, 지자체, 특성화고, 기업, 대학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에 부산관광고가 선정된 바 있다.이번 운영위원회에는 교육청과 부산시, 부산서구청, 학교, 벡스코, 부산관광공사, 동서대학, 유관기
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에 학교기업 카페 ‘꿈빛누리’ 3호점을 신설하고, 지난 1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 3호점은 특수학교의 직업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지역사회와 함께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예산꿈빛학교의 ‘꿈빛’과 과학교육원의 마스코트 ‘누리’를 결합하여 카페명‘꿈빛누리’로 지었다. 총사업비 1억 200만원(공사비 4900만 원, 비품 구입비 53
계명문화대학교 헤어디자인과가 국내 미용 전문 직업교육 명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눈길을 끈다. 3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헤어디자인과가 지난 한 해 국가자격시험에서의 압도적 합격률, 전국 규모 미용대회 대거 수상, 졸업생의 4년제 대학 전임교원 임용, 장학금 기부 전통 확산 등 성과의 기록으로 채웠다. 우선 계명문화대 헤어디자인과의 저력은 수치에서 확인된다. 최근 치러진 ‘2025년 제1회 과정평가형 미용사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응시생 21명 중 20명이 합격, 95%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을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은 최근 칠곡군 소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회의실에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와 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기본교육 및 바리스타 등 직업교육 과정 운영 △평생교육 프로그램 연계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위탁교육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연계 사업 추진 △지역 장애인 교육 대상자 발굴 △장애인 복지 및 일자리 정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
김천대학교 RISE 평생직업교육체제구축사업단이 지난 20일 온리원피트니스와 2차년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역 내 성인학습자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차년도에 새롭게 도입되는 국가공인자격 과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실무형 체육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성인학습자의 취업 및 창업 지원 △현장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 제공 △생활체육지도자 현장 실습기관 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김천대 LCA사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5일 14시, 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교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영천 특수교육 운영 계획 설명회’를 열었다.설명회에서는 ‘2026 영천 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영천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주요 정책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지원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대학가가 학령인구 절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글로벌 영토 확장’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어 눈길을 끈다.24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의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인증을 받아 지난 2018년 첫 인증 이후 9년 연속 인증을 획득, 글로벌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IEQAS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체계, 교육 운영의 적정성, 학사 및 생활 지원, 불법체류 예방 및 학업 이탈 관리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종합 평가해 우수 대학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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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는 지난 12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항저우와 상하이에서 ‘글로벌 제조혁신 AI·로보틱스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하고, 피지컬 AI 기반 로봇 산업의 최신 동향과 제조 현장 적용 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정은 I-RISE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업 기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직업교육 중심의 AI 인재 양성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능대 방문단은 항저우에 위치한 유니트리 로보틱스와 딥 로보틱스를 방문했다. ‘딥 로보틱스’에서는 산업 현장 특화형 사족보행 로
‘경기형 미래 직업교육’ 통해 직업계고 변화 이끌고 있는 경기교육청 ‘B.A.S.E 모델학교’ 도입으로 직업교육 체질 개선 추진 ‘인공지능 초융합 시대’ 대응 가능한 직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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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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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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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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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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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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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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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의장은 기업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가 즉각적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따르면 세일러는 엑스를 통해 "대규모 매입 후 시장 반응은 즉각적이지 않고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기 변동성보다 장기 보유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세일러의 발언 직후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는 또 한 번의 대규모 매수를 발표했다. 회사는 최근 1만7994 BT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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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 전기·수도처럼 거래될 것…연산능력 확보가 핵심”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전기·수도처럼 유틸리티로 판매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13일 알트먼 CEO는 블랙록 인프라 서밋에서 "AI 모델 제공업체의 사업은 기본적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AI 사용량을 측정해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확산의 핵심은 연산능력 확보다. 오픈AI가 충분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하면 가격이 상승하거나 AI 접근이 부유층에만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리사 수 AMD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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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침공 전쟁에서, 한국 언론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한국 주식시장에 더 집중해 보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