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항·포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13억8000만 원을 투입해 다양한 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업기반시설 조성 및 정비 ▲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항만·어항 편의시설 및 시설물정비 등 총 3개 분야로, 12개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어업기반시설 정비분야에는 삼달항 돌제보강, 보목포구 비가림시설 설치, 항내 안전시설물 보수 등을 추진해 노후된 항·포구의 기반시설의 정비하고 어업활동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에는, 가파도
2025년도 하반기 화성 지역에 투입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8억 5천만 원이 확정됐다.송옥주 국회의원은 7일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일상 속 불편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의 생활·관광 기반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연안 및 어항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 ▲양감면 방범 CCTV 설치, ▲팔탄면 운동기구 설치(2억
서귀포시는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항·포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13억8000만 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업기반시설 조성 및 정비 ▲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항만·어항 편의시설 및 시설물정비 등 총 3개 분야로, 12개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어업기반시설 정비분야는 삼달항 돌제보강, 보목포구 비가림시설 설치, 항내 안전시설물 보수 등을 추진해 노후된 항·포구의 기반시설의 정비하고 어업활동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5개사업, 7억7
강릉시는 강문동 강문항 일원에 추진 중인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21일, 강문어촌계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총사업비 5,000백만 원을 투입하여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방파제시설 연장, 항로구간 암초 제거, 물양장 보강 등 어항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번에 착수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은 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tags :#강릉시
   충남 서산시가 창리항과 간월도항을 대상으로 한 어촌뉴딜300사업을 추진,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어항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 자원을 토대로 지역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어촌지역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창리항은 생활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총사업비 81억여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3일 준공됐다.  마을 입구에는 가족 바다공원을 조성해 기능 위주의 항만 공간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전환했다.  또한, 1
   충남 서산시가 창리항과 간월도항을 대상으로 한 어촌뉴딜300사업을 추진,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어항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 자원을 토대로 지역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어촌지역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창리항은 생활환경 개선을 중점으로 총사업비 81억여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3일 준공됐다.  마을 입구에는 가족 바다공원을 조성해 기능 위주의 항만 공간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전환했다.  또한, 1
3시간전
강원자치도 해양수산국이 지난 26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한 주간 스마트양식 육성, 어업 경쟁력 강화, 항만·어항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 걸친 현안 업무를 본격 추진한다.먼저 수산정책과는 27일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의 강원지역 방문에 맞춰 스마트연어연구원에서 스마트양식클러스터 현장 점검과 함께 강원 수산발전 전략을 논의한다. 또한 2025년 선정된 근해어선 4척에 대해 총 32억 원 규모의 감척 매입지원금을 지급하고, 어구·부표 보증금제 확대 시행에 대비한 어업인 설명회 준비에 착수한다. 이와 함께 지방어항 유지관리와 어항구역
인천광역시는 2026년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어촌 신활력 증진, 어항 기반시설 확충, 어선 사고 예방, 수산자원 조성 등 4개 분야에 총 2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어촌의 변신,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 85억 원 투입인천시는 낙후된 어촌의 생활환경을 도시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과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임호선 국회의원이 국가어항 지정 시 내수면과 해수면의 균형발전을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어촌·어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국가어항으로 지정될 경우 어항 기반시설 확충, 수산물 유통 체계 구축, 관광산업 육성 등 다양한 국가 지원이 이뤄진다.그러나 현재 지정된 115개 국가어항 가운데 내수면에 위치한 어항은 단 한 곳도 없어 내수면 어업과 관련 산업의 침체를 우려하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지역 간 편차도 크다. 국가어항 지정 현황을 보면 전남이 34곳으로 가장 많고, 경남
인천광역시는 2026년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어촌 신활력 증진, 어항 기반시설 확충, 어선 사고 예방, 수산자원 조성 등 4개 분야에 총 2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인천시는 낙후된 어촌의 생활환경을 도시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과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2026년에는 장곳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농어촌진흥기금 읍·면·동서 접수
서귀포시는 ‘2026년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 신청을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제주도내에서 농·임·축·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및 생산자단체이며, 영농 규모에 따라 최대 농어가는 1억 원, 생산자단체는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융자 금리는 0.7%이며, 운전자금은 2년 이내,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해야 한다.농어촌진흥기금은 계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저금리 융자로 농어가에 실질적인 도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농업 현안 논의 만감류 단체 간담회
서귀포시는 2026년 무관세 미국산 만다린 수입 및 감귤 유통 상황 등 농업 현안 논의를 위해 만감류 단체장 간담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만감류연합회 및 한라봉연구회 등 농업인 단체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감귤 소비 위축,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전환에 따른 현장 의견과 기타 농업 동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주요 내용은 미국산 만다린의 무관세 수입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올해산 만다린 생산량 감소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단가 증가, 장기간 유통으로 신선도 저하 등 미국산 만다린의 현재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콜마, 선케어 기술 빼낸 伊인터코스에 소송비용까지 수령
한국콜마가 이탈리아 화장품 ODM 기업 인터코스의 한국법인 인터코스코리아와의 자외선 차단제 핵심 기술 유출과 관련 법적 분쟁에서 최종 승소한 데 이어, 최근 법정 소송비용을 수령했다.28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인터코스코리아와 자사 전 직원 A씨로부터 각각 1560만원씩 총 3120만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원 경마 감사 지적 관련, 사행산업 간 규제 형평성 확보를 통한 경마산업 지속가능성 방안
한국마사회에 대한 최근의 감사원 감사결과 가 발표되면서 마사회는 경마매출 회복 측면에서는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그중에서 구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취약계층 대상‘농식품 바우처’로 건강밥상 지원
서귀포시는 취약계층 대상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신청은 2026년 12월 11일까지 연중 추진하며, 지원대상자는 임산부, 영유아․초중고생 및 청년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바우처 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 10인 이상 가구는 18만 7천 원까지 지원한다.올해는 1992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