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1월 1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항만공사는 2004년 우리나라 최초의 항만공사로 출범한 이후, 세계 2위 글로벌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관리·운영 주체로서 항만물류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출범 당시 3조4천억 원이던 자산은 현재 8조 원을 넘어섰으며, 직원 수는 70여 명에서 280여 명으로, 기관 예산은 1,400억 원에서 1조9천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역시 2004년 1,041만 TEU에서 2025년 2,48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