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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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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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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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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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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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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다가 흐려져 밤부터 비… 대구·경북 미세먼지 ‘나쁨’
대구·경북 지역은 3일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비는 늦은 밤부터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시작되겠고, 4일까지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에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대구 7~22도, 안동 4~21도, 포항 9~19도, 울진 8~17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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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 공천 ‘윤곽’… 공관위, 2차 공모 심사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일 2차 공모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날 상주시장 후보에 정재현 후보와 광역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조중열 후보, 기초의원 영양군 나 선거구 김남수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또 복수 신청지역인 경산시 다 선거구 김민선, 황관식 후보는 경선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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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까까머리 소년, 포항시장 도전 본격화
박용선 그는 누구인가.‘용선’. 쇳물을 뜻하는 단어와 같은 이름을 가진 그는, 자신과 포항의 인연을 “필연”이라 말한다.강원도 평창군의 한 빈농 가정에서 태어난 소년은, 스스로도 “운명”이라 표현한 도시에서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1969년 2월, 눈 덮인 산골에서 태어난 박용선은 중학교를 마칠 때까지 고향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1985년, 진로를 결정짓는 선택이 그의 삶을 바꿨다. “학비 걱정이 없고, 졸업하면 취업이 보장된다”는 말에 이끌려, 어린 소년은 머리를 짧게 깎고 낯선 산업도시 포항시로 향했다.그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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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벚꽃 아래 ‘북 피크닉’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봄을 맞아 2일 벚꽃이 만개한 교내 도서관 앞 정원에서 독서와 피크닉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인 ‘북 피크닉’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선 캠핑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한 ‘독서존’을 마련, 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늘의 독서 레시피’ 코너를 운영해 도서와 어울리는 도시락 및 간식을 구성·소개,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 이밖에 포토존 및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영진전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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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면·양덕동 소각 중 적발 사례 발생... 오인 출동 시 과태료 20만원 부과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에서 야외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화재가 빈번해지고 있다. 지난 3월 중 포항 북구 송라면 및 양덕동 일대에서 농산물 등을 소각하다 소방차가 오인 출동하는 사례가 2건 적발됐다. 부주의로 인한 소각행위로 불이난 사례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등 크고 작은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봄철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부주의 화재가 23.3%를 차지한다. 특히 농가에서 병해충 방제를 위해 행하는 논·밭두렁 소각은 실제 해충 제거 효과